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수도권 집중의 폐해를 막고, 지역과 수도권이 함께 사는 길을 찾는 것은 시대적 의제이며, 국가는 물론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가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지역 대표기업인 포스코의 최근 행보에 경상북도는 실망과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경주시는 10일 구정동 소재 모자가족 복시시설 애가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미혼모자 가족복지시설인 '누리영타운' 개소식을 가졌다. 미혼모자 가족복시시설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하나로 저소득 미혼모자 가정 자립, 안정된 삶을 지원한다.
대표적인 히트상품으로는 ▲MZ세대가 선호하는 속푸른 검정콩 브랜드화 ▲경북 농특산물을 활용한 K-면역 농식품 개발 ▲헴프 부가가치 향상 가공제품 개발 ▲딸기 냉풍육묘·AI재배관리 시스템 ▲태양열을 이용한 ICT 곶감 건조장 등이 있다.
도는 올해 탄소포인트제 사업에 있어 지난해 대비 200% 증액된 19.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이중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예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7억여 원을 책정했다.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 학교에서 전기, 수도 그리고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이상 절감하면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4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2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5만259명이다..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813명, 해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10일부터 재택치료 환자를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 환자로 분류해 집중관리군 환자를 중심으로 1일 2회 유선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보건소에서는 확진자의 현재 증상, 기저질환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비대면진료 등 재택치료 시 의료상담 방법을 안내하며 집중관리군 중심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 29개의 관리의료기관을 운영하고 향후 의원급 의료기관을 총 42개까지 추가 확충해 총 관리가능인원을 약 15만 명까지 확보할 방침이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누구나 가까운 일반 동네 병의원에서 일정기간 무료로 대기하지 않고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델타에 비해 중증·치명률이 낮고 무증상·경증 환자가 다수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방지에 집중하면서 정부·민간이 협력 대응할 수 있는 오미크론 맞춤형 방역·의료체계로 개편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안동, 포항 등 도내 9개 시군 휴게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마카롱 100여건을 대상으로 허용되지 않는 타르색소의 사용 여부 및 허용된 타르색소의 경우 사용량에 대해서 분석할 방침이며 타르색소의 개별 허용 사용량만 제한했던 기준이 올해부터는 과다 사용방지를 위해 2종 이상 사용할 경우 총량기준이 추가돼 보다 엄격한 관리기준을 적용받는다.
지원 자격은 빅데이터·AI 적용 디지털 및 스마트 농업, 비대면 온라인 유통, 농산업분야 혁신기술·상품개발 등 전문적·기술적 직무 분야의 지역 농업법인이 대상으로 청년과 최종적으로 매칭이 성사된 법인에 대해서는 근로계약 체결일로부터 최대 2년간 약정임금 200만원 중 90%에 해당하는 18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 받게 된다.
김미경 신임 회장은 김천정보화농업인연합회 사무국장, 경북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 사무처장, 경북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정보화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