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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7명(해외유입 10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4,808명이다. 경북에서는 5개 시·군(시 10,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8명(해외 6)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구미 22명, 포항·김천 17명, 경주 13명, 경산 12명, 상주 9명, 영주 4명, 성주·봉화 3명, 영천·청도 2명, 안동·문경·의성·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6,729명이다.
경북도는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 신청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개최된 경북 지질공원운영위원회의 자문·심의 결과를 반영해 최종‘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를 지난14일 환경부에 제출했다. 문경은 우리나라 최초의 무연탄 생산지이자 과거 한반도 주요 조산운동의 결과로 만들어진 백두대간 옛길의 숨은 이야기를 품은 곳이다.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는 문경시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911.95㎢의 면적과 돌리네습지, 석탄박물관(은성탄광 석탄채굴지), 베바위 등 총 11개의 지질명소를 포함한다.
경상북도 자카르타 사무소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지난해 7월 인도네시아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개최가 미뤄졌던 화장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행사를 인도네시아 경영자협회(APINDO, 사무총장 다낭) 및 PT. Prime Trading Center(대표 허영순)와 협업을 통해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최근 경북 전역에 계속되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위험이 높아 산불위기경보를‘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 공무원 비상근무 실시,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산불발생 취약지역 감시인력 증원 및 순찰·단속활동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중화 사업구간 중 1구간은 흥해초등학교부터 흥해로터리까지이며, 지역 최대 유동인구와 상업시설 밀집지역인 흥해시장 주변 ‘문화페스티벌 거리 조성사업’과 병행추진으로 도시미관 향상, 정주여건 개선 등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에서 오염수 유출사고가 발생할 시, 이 오염수가 바로 하천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한 환경오염사고 대비 안전시설이다. 72억원(국비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설치되는 완충저류시설은 900㎥ 규모로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완충저류시설에 모인 오염수는 화천공공하수처리장과 연계돼 처리될 예정이다.
경북도에서는 16일 15개 시·군(시 10,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8명(해외 6)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22명, 포항·김천 17명, 경주 13명, 경산 12명, 상주 9명, 영주 4명, 성주·봉화 3명, 영천·청도 2명, 안동·문경·의성·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6,729명이다.
법원이 코로나19 방역 패스의 효력을 일부 정지한 가운데 지역마다 그 적용 기준이 달라 논란이 일고 있다. 계도 기간이 끝나고, 17일부터는 실제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데다 관련 소송이 여럿 남아있어 추가 혼선이 우려된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6명(해외유입 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24,651명이다. 경북에서는 16개 시·군(시 9,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5명(해외 10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21명, 경산 17명, 구미 13명, 김천 12명 경주 10명, 영주 6명, 상주·칠곡 3명, 고령·성주 2명, 안동·문경·의성·청도·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6,6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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