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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북도에 따르면 강성조 행정부지사 주재로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상원 전국체전기획단장, 황중하 투자유치실장 및 과학산업국 4개 부서장이 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과 첨단과학의 융합으로 미래산업 선도 이미지를 홍보하고 경북의 위상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사)한국쌀전업농경주시연합회(회장 진훈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농협장, 쌀전업농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앙기 시승체험을 하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자 복지수당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사망한 참전유공자 확인원과 참전유공자 배우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참전유공자 배우자로서 기존 보훈명예수당을 지급 받고 있는 국가유공자 유족은 지급에서 제외된다.
시는 타지역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다가 포항시로 전입한 가구에 대해 2년간 종량제봉투를 무상으로 지급한다. 이는 4인 가구 전입 시 20L 종량제봉투 기준 매월 4매씩 2년간 총 96매를 받게 되는 셈이다.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전입한 가구에 지급할 예정으로 포항시 인구 51만을 지키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았다.
이 지사가 건의한 현안 과제들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사용후 핵연료를 과세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영덕 천지원전 자율유치금 회수 철회 ▷영일만 횡단대교 고속도로 건설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품 구축 등으로 특히, 국회 차원에서 지원이 시급한 사안들이 중심을 이뤘다.
올해 전시회는 코로나19 온택트 시대를 맞이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 뷰티엑스포 행사로써, 온·오프라인의 다변화를 통해 다양한 뷰티산업의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고, 국내 제조업체와 국내외 우수 바이어 유치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철영 위원장은 “자치경찰제의 시행으로 30년 지방자치 역사의 큰 변화를 맞고 있는 지금 첫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치안 수요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등 치안거버넌스를 활성화해 자치경찰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사드 반대 측은 마을회관 앞 도로를 점거하고 연좌 농성을 했지만, 전처럼 사다리형 철구조물에 몸을 묶고 경찰 해산에 저항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의 폭력행위를 기록하고자 하는 촬영팀마저 끌어냈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사드 반대 측은 "경찰이 기존과는 다르게 새벽부터 들이닥쳐 마을회관을 원천봉쇄했다"면서, "2주 사이 세번째 마을로 물밀듯이 들어오는 경찰차와 경찰병력은 볼 때마다 공포스럽다"고 토로했다.경찰은 이날 병력 1천200여 명을 사드 기지 주변에 배치하고, 오전 6시부터 농성자 강제 해산에 나서 30여분만에 해산을 완료하고 기지로 차량을 들여보냈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553명(지역감염 9,361, 해외유입 192)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3명(국내)발생했다. 김천 15명, 포항 7명, 경산 4명, 칠곡 4명, 구미 2명, 경주 1명이다.
21일 흥해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이팝나무 명소화사업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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