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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독립부문, 호국부문, 단체부문 총 3개 부문으로 수상후보자 추천대상은 대구광역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희생 및 공로가 뛰어난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대상자의 영예로운 생활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자, 시민의 나라 사랑정신 함양과 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독립‧호국분야 추모사업, 애국심 고취 교육, 다양한 문화 활동 등에 기여한 자이다.
이번에 설치된 디자인쉘터는 2019년 수립된 ‘대구광역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서 제시한 ‘스마트 쉘터 설치’의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그 첫 번째 장소가 중앙로 대중교통 전용지구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통무예의 체계적 보전과 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관련 교육 및 지도자 양성, 국내․외 교류활동 및 대회 개최, 전통무예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의 사업지원, 전통무예단체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조례안에서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환경정책에 관한 심의ㆍ자문을 위해 설치된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을 세분화했으며 위원의 연임을 한차례로 제한함으로써 위원회의 다양성도 한층 강화시켰다
회의에서는 2021년 경북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의 도 자체사업 4개 분야 97개 과제와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110개 과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특히 위원들은 올해 신규사업인 청년애꿈수당, 경북형 작은정원 클라인가르텐 조성사업, 영아종일제 아이돌보미 양성, 안동의료원 난임센터 설치 등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농정 주요업무로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인 복지증대, 스마트 농업 육성 및 신유통체계 전환, 함께하면 행복한 희망농촌 건설, 4차산업 대응 경북형 스마트농업 확산, 기후변화 대응 식량안보 기반 강화 등에 대해 보고하고, 역점시책 공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이에 대한 농축산유통분과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대안 제시와 전문가의 시각으로 접근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19일 오전 11시 대구동산병원 중회의실에서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에 ‘포토월 프로젝트’, ‘코로나19 사진전’을 대구동산병원 등에서 개최하고 문화예술회관 주요 공연에 동산의료원 교직원을 초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지역감염 2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7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9명(국내 17, 해외 2) 발생했다. 경산 8명, 경주 5명, 구미 4명, 포항 1명, 칠곡 1명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연계해 지역 특성을 살린 ‘1시군 1특화밥상 메뉴 개발 및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도시락, 밀키트 등 도시민들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패를 수여하고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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