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날 회의를 통해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는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향후 시․군․구 특례 추가 제정 시 균형발전, 지방소멸위기 등 지역현안을 반영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마련하였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한 민생살리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행자인 경북개발공사와 추진중인 협약상 총 사업비 3,165억원 중 국비 355억원 포함한 1,850억원을 시가 부담하고, 사업 지구외 진입도로 건설비 289억까지 부담해, 최종적으로 작은 기초지자체인 영주시가 5년간 2,139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부담하게 된다고 밝히며, 이철우 도지사의 적극적인 국비확보 노력과 도비 지원을 촉구했다.
내년 5월 말 입기가 만료되는 대구대 김상호 총장이 2021학년도 입시 부진에 따른 책임을 지고 이번 학기가 끝나기 전에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총장은 4일 오후 교내 게시판에 자신의 책임을 묻는 B 교수의 글에 대해 “이번 학기가 끝나기 전에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할 것이라는 사실만 약속드린다”는 댓글로 조기사퇴 의사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현행 5단계에서 1∼4단계로 재편되고, 방역 지침을 보다 구체화한 내용의 거리두기 개편안 초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5일 공청회를 열고 초안을 공개했다. 최종안은 이달 확정되지만 구체적인 적용 시기는 미정이다. 먼저 1∼4단계는 코로나19의 억제상태→지역유행→권역유행→대유행을 각각 상정했다.
확진자는 남구에 있는 중학교의 신입생이다.이에 방역당국이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들어겄다. 올해 중학교로 진학한 확진자는 전날 가족과 함께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학생들을 자가격리조치하는 한편 학교 체육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교생 1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중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농어촌개발 및 농업생산기반 종합관리 등 농어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본부 및 17지사 임직원들은 작년 3월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또 다시 정성을 모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순회전에서는 최근 5년간 수집된 작품과 수복 및 보존 처리를 마친 작품 등 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정점식, 박광호, 이향미, 유병수 등 지역 미술의 토대를 이룬 작고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강근창, 권정호, 김동길, 문종옥, 홍현기, 허용 등 원로작가의 기증 작품, 김봉천 등 중견작가의 작품과 안효찬, 유현, 김소희, 김승현, 박인성 등 청년작가의 작품도 전시된다.
오세혁 의원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어촌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주택 개‧보수비 지원사업의 적극적 추진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구체적인 안전교육 대책 수립 촉구를 통해 장애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정현 위원장은은 지역의 중소건설회사의 어려움을 감안해 2021년 본예산 편성 당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예산편성으로 위축된 건설산업 분야 예산증액을 강력히 촉구해 관철시켰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 촉진방안 마련에 앞장서 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