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최우수 시군은 상주시와 칠곡군이, 우수 시군에는 경산시와 의성군이 선정됐다. 상주시와 칠곡군은 환경법령 위반율과 배출부과금 징수율등 평가항목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경산시와 의성군은 환경관리 수범사례, 대기배출원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어린이집 보육과 가정양육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경상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도청신도시내 여성가족플라자로 이전하고 온라인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04년 12월에 경산시에서 개소한 후 2010년 영천시로 이전하여 운영해오다가 올 5월 도청신도시 제2행정타운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정부의 국민 모두에게 예외 없이 적용되는 코로나19 특별강화대책에 맞추어 '연말연시 방역강화 사회적 거리두기'행정명령을 발표했다.주요내용은 중점관리시설 9종에 대해 유흥시설 5종 집합금지, 방문․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21시 이후 영업중단, 카페 배달․포장만 허용, 식당 5인이상 모임금지 및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대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대구시는 3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경주고등학교 농협동문회와 경주중심상가시장 상인회는 지난 23일 중심상가상인회 사무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
영덕군의 한 공무원이 생명부지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영덕군청 재무과 소속의 심정훈 주무관으로, 심씨는 지난 2009년 백혈병 등 혈액질환 환자들에게 필요한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기로 결심하고 기증 희망 관련 기관에 기증 희망자로 등록 했다.
2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07명(지역감염 7,504,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7.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6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국내 50명 발생했다. 구미 30명, 경주 6명, 안동 3명, 김천 3명, 영천 2명, 경산 2명, 포항 1명, 상주 1명, 의성 명1, 청송 1명이다.
28일(월) 오후 3시 30분,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대구관광재단 창립총회』에 참석
28일(월)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재부 대구경북시도민회 성금 전달식』에 참석
대전지검 형사5부(이상현 부장검사) 23일 공용전자기록등 손상·방실침입·감사원법 위반 등 혐의로 산업부 국장급 공무원 A 씨(53)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기각된 또 다른 공무원 B 씨(50)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