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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전국단위 행사를 계기로 해양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양 및 수산 관련 산업과 해양레저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포항을 찾을 수산인, 선수, 관계자, 체험객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의 포만감으로 충만 할 수 있도록 행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바로마켓’이 전국 3번째로 선정됐으며,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로에 애로사항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연매출 12억원 5천만원을 달성해 전국 대표 먹거리 랜드마크로 우뚝섰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 내 디지털 교육 거점(ICT이노베이션스퀘어, SW미래채움센터)을 구축하고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52명에 이어 48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49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9.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4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18명이 발생했다. 경산 6명, 포항 5명, 안동 4명, 경주 2명, 구미 1명이다.대구영신교회(달성군) 교인 확진자 발생에 따른 교인(방문자) 전수검사와 접촉자 검진에서 12명이 추가 확진 판정 받았다. 이로써 대구영신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43명(교인 41명, n차 2명)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95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12일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실로 방역 비상상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고 메시지를 올렸다.
12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무려 52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21명이다. 대구영신교회 누적 확진자는 32명(교인 31명, n차 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6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19명이 발생했다. 안동 8명, 포항 4명, 구미 3명, 영주 1명, 문경 1명, 군위 1명, 칠곡 1명이다.
경북도소관은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35건, 53억원을 삭감한 후, 삭감한 전액을 내부유보금에 계상하고, 특별회계 세출부문에서는 3건, 16억 억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전액을 내부유보금에 계상했고 도교육청 소관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는 30건, 124억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으며, 기금부문은 증감 변동이 없다.
지텍주식회사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후원금 2천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했으며 대화씨앤에프는 7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19만9,500매를 경북도에 전달하였다.
이번 재해대책유공자 표창에는 개인 17명과 3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시 피해지역에서 인명 구조, 주민 대피, 급식 지원, 가전제품 수리, 주택 청소 등 헌신한 태풍영웅들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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