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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보험가입자는 연간보험료의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최대 1억 5천만원, 재고자산은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수도권 소비자 공략을 위해 12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1주일간 서울 롯데마트 중계점의 ‘경북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에서 붉은대게 시식행사와 더불어 게딱지장, 게살, 대게김 등 관련 제품들을 판매한다.
대구시는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진행한 이날 캠페인을 통해 수능이 끝나고 인파가 대거 몰리는 야간시간대에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 일원에서 ‘마스크 쓰GO 운동’을 집중 홍보하고, 그동안 일상생활 속에서 마스크 착용을 잘 지켜주고 있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경수 교수의 ‘공공의료 바로 알기’, 최철영 교수의 ‘시민과 공공의료’에 대한 특강과 청년, 마을활동가, 직장인, 기업인, 문화예술인,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시민 패널과 함께 ‘시민이 생각하는 공공의료’와 ‘공공의료에서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한 자유로운 형식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DAC인문학극장은 <공존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산업의 발전으로 개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소중히 다가온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12월 5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문화예술로 전하는 치유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한 겨울축제 ‘WINTER FESTIVAL’을 진행한다.
2022년 7월에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로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현장심사에 참석한 전국협동조합협의회 등 한국 사회적경제 민간협의회는 물론 기획재정부 등 관계 중앙부처들도 경북 사회적경제의 눈부신 성장과 열정적인 민․관 협업에 크게 감탄했다.경북은 광역자치단체에서 사회적기업을 지정하는 ‘지역형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제도도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실시했으며, 평균 합격률이 45% 정도로 매우 낮음에도 사회적기업의 수는 서울,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정도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된 곳이다.
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56명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9명이 발생했다. 포항 일가족 관련 2명, 대구동전노래방 관련 1명, 김천 4명, 구미 1명, 포항 1명이다. 총 1,698명이다.
경주시가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 2021년도 정부 예산안이 통과한 가운데, 경주시는 총 26건, 1조 688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주요 예산으로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설화사업 880억 원 △영천~신경주 복선전철화 사업 808억 원 △상구~효현 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 211억 원 △농소~외동간 국도4차로 건설 사업 191억 원 등 지역 거점 도로와 철도 시설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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