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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중 독감 예방접종을 맞고 7일 이내 사망한 사람이 약 1500명 정도"라며 "인과관계없이 시간적으로 접종 후 일주일안에 사망한 사망자 숫자"라고 말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9명(지역감염 7,060, 해외유입 8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다.누계 1536을 유지했다.
질병관리청이 독감백신 접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경북 포항시가 백신 접종을 보류하기로 결정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최근 독감 예방접종을 한 사람들이 대구경북에서 6명 사망하고 전국에서 30여명이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포항시는 23일부터 29일까지 유·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유보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민간 의료기관에 이 같은 방침을 전하고, 독감 백신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중단해줄 것을 권고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23일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들의 사인을 분석한 결과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독감백신 접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실시한 경주시 양북면 행정구역 명칭변경 주민설문조사 결과 1,288세대 중 1,137세대인 88.3%가 명칭 변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 기술항목인 새 명칭 제안에는 ‘문무대왕면’이 76.5%로 압도적이었다.
올해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 총 43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협의회 설립 10주년을 맞아 ‘화합으로 함께한 10년! 행복으로 키워갈 10년!’이라는 주제로 마을평생교육 유공자 12명에 대한 시상, 경산시와 울릉군 협의회의 마을평생교육 우수 활동사례 발표,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의 특별강연 및 토론회로 진행됐다.
산림대상 단체부문에는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산림정책, 임업인 교육, 심포지엄 등 임업인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한 포항시산림산업인연합회가, 개인부분에는 산양삼 및 호두 재배로 임업분야 소득사업 표준모델 역할을 하고 있는 강시지씨가, 우수 임업인에는 김동파, 손중헌씨가 수상했다.
행사장에는 경북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는 ‘경북의 맛 주제관’을 조성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군 홍보관에서 시식행사와 직거래 판매를 진행하며 ‘추억의 음악카페, 맛있는 이야기 퀴즈’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경북도는 독도의 달을 맞아 ‘디지털 독도 아카이브 협약식’,‘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활성화 세미나’,‘독도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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