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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전국리사이클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가정에 세탁기 1천대를 전달하는 ‘코로나19 극복, 클린세탁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의성 디지털농업 실증사업’은 농업인구 감소․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 문제를 디지털농업 전환을 통한 저투입 정밀농업 구현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과, 마늘, 벼 등 의성군 주요작목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시스템(기상센서, 조기경보시스템, 미세살수장치 등), △스마트 관수, △농작업 무인화(자율주행 트렉터․이앙기, 자율방제 드론 등) 등 기술을 실증하게 된다.
확진자 3명은 70~80대 남성 1명, 여성 2명으로 74번 확진자와 같은 병원에 입원 중이었으며, 지난 21일 요양병원 코로나19 전수조사 시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이강덕 시장은 22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포항휴요양병원에서 확진자 1명이 발생함에 따라 입소자와 요양보호사 등 263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실시한 데 이어, 해당 요양병원 1개층(5층 전체)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013년부터 대(代)를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를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옛 모습을 간직한 보존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산업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올해 4개사 신규지정으로 향토뿌리기업은 62개사로 늘어났다.
원전해체연구소 임원진은 정부·지자체 및 유관기관 소속 당연직 이사 9명, 학계를 포함한 출연기관 추천 이사 7명 등 총 16명의 이사와 민간 법률 및 회계 전문가 2명의 감사로 구성됐으며, 임기 2년 동안 원전해체연구소 설립과 운영에 대한 주요사항을 심의, 결정할 예정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18년 7월 재단법인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약 2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 5월 8일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됐다. 이후 재단 직원 채용을 거쳐 8월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었다. 현재 영덕군과 함께 ‘공공미술(문화뉴딜) 프로젝트 - 우리동네미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도시 추진 마중물사업, 경북대종 타종식 및 해맞이축제, 영덕대게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내년부터 예주문화예술회관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은 22일(화) 포항시청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협회장 원희목), 포항시(시장 이강덕), 포스텍(총장 김무환)과 제약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25명(지역감염 7,045, 해외유입 80)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 발생했다. 누계 1474명으로 늘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에는 지역사회에서 30여 년 동안 모범적인 의료인으로 봉사한 경상북도의사회 대의원회 김재왕(남, 62) 의장이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출향인에게 수여하는‘명예로운 안동인상’에는 우리나라 경제법학의 이론적 기초를 다지고 후진양성에 힘쓴 권오승(남, 70)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와 관세청 공직자로서 국가산업보호와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한 신경선(남, 78) 전 성남세관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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