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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계자는 “동 사안의 경우 조합과 공동사업주체 간의 시공계약이 아직 체결되지 않았고, 특히 기존 공동사업주체 임원들의 일탈로 조합과의 신뢰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등 특수한 여건을 신중히 고려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천여명 조합원들과 그 가족 등 다수 시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심사숙고하여 내려진 결정”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6)은 17일에 열린 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시내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공사로 인한 주거환경 훼손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대구시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번 단속은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무단 방류행위를 근절시키고 가축분뇨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하천 수질오염과 주민피해를 예방하는 데에 집중한다.
주왕산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는 정상 정복형 산행문화를 지양하고 멸종위기생물인 산양, 수달, 담비, 하늘다람쥐 등을 서식지 보호 및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운영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18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무려 6명이 발생했다. 누계 1456명으로 늘었다. 경북 신규 확진자는 경주에서 4명, 포항에서 2명이 나왔다.
18일(금) 오전 10시, 대구시의회에서 개최되는 『제277회 임시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구청장·군수 영상회의』에 참석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0년 간부공무원 성희롱 예방 특별교육’에 참석할 예정이다.
18일 오후3시 시청 3층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여성친화 강사 위촉식에 참석한다.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주상복합) 건축물의 주거용 용적률 상한을 400%로 제한하고, 정비사업 임대주택 건설비율을 규정하는 대구시 조례 개정 및 신설안이 16일 대구시 규제개혁위원회를 통과해 원안 가결됐다.개정 조례안은 다음달 7일 개최되는 대구시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용적률 제한을 둘러싼 이견도 있어 통과에 진통이 예상된다.대구시는 앞서 중심상업지구에 우후죽순 들어서는 고층 주상복합 건물로 인한 각종 민원을 방지하고, 토지 용도에 맞는 기능 수행을 통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고자 현행 400~1천300%인 주상복합 건축물의 주거용 용적률을 400%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지난 8월 입법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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