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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규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을 위해 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설치했으며, 5개 상담부스와 상담시스템 등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8개 읍·면의 태풍 피해 지역에 공무원 200여명을 투입해 긴급 피해복구 및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또한 8일에도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공무원을 동원하여 청송읍 거대리, 부남면 대전리, 파천면 신기~옹점간 도로, 진보면 고현리 등 공공시설물 피해 복구 지역 4개소와 8개 읍·면의 19농가 피해 지역에 긴급 복구 및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청송군 농민수당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윤경희 청송군수의 강력한 추진의지로 도입, 2020년 1월부터 4월까지 청송군 관내 5,947농가에 2,973백만원이 지급되었으며, 농가당 50만원씩 “청송사랑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세영레저산업은 안동시 성곡동에 위치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부지 49,422㎡(약 14,950평)에 2023년까지 1천5백억 원을 투자하여 워터파크, 콘도시설, 실내외 휴양형 스파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6명이다.특히 23일만에 지역감염 환자 0명을 나타냈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누계 1436명이다.
경북도는 지방도 921호선 개설로 단절된 낙동정맥 ‘이리재 구간’(포항시 기계면 봉계리 산17-8번지)을 연결․복원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낙동정맥 복원사업은 내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2년부터 총사업비 50억 규모로 생태통로 설치공사에 착공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9일 오후 2시 소통실에서 개최되는 안동문화재단 설립 세부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추진과정을 보고받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한다.
9일 오후 4시 30분,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구청장·군수 영상회의』에 참석
9일 오후 4시 30분, 재난상황실에서 열리는 「市 코로나19 관련 시장·구청장·군수 영상회의」 참석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강타하면서 경북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다. 포항시에선 이날 평균 127.7mm의 폭우와 순간 최대풍속 42.3m/s(구룡포읍)을 기록했다. 구룡포읍 등 10개 지역 598가구가 정전되고 침수 22건, 도로 파손 3건이 발생했다.경주시는 오전 7시를 기해 해안가 저지대, 하천변 주택가, 산사태 위험지역 등 피해 우려지역 주민 긴급대피 명령을 내렸다. 경주소방서는 현곡면 나원리 주택 침수지역 노인 11명을 구조하기도 했다. 또 청송군 부남면 하속1리 삼치교에 물이 차올라 전면 통제되는 등 이날 오후까지 청송지역 도로와 교량 등 14곳에서 교통이 통제됐고, 하천 16곳이 범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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