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교육에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특성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원 역할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성인지 감수성 훈련을 주제로 참석자간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펼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9 to 5’와 ‘one man show 햄릿’등 공식참가작 20편과 자유 참가작 5편, 개막작 1편 외에도 청소년연극제, 청춘연극제, 청년연극제 등이 연계프로그램으로 펼쳐져 호러부터 고전극, 실험극, 코미디, 로맨스, 부조리극까지 다양한 연극을 만나 볼 수 있다.
대구식문화연구회원 25명은 이번 과정을 통해 케이터링의 정의, 메뉴 구성 방법, 쌀을 이용한 케이터링 실습, 수제도시락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되며 여성농업인들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케이터링 전문가로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대구지역을 위한 봉사 및 나눔 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봉사활동 인식 개선을 위한 직원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3호선을 찾아 냉방기, 대형 선풍기, 고객대기실, 양심양산 등 각종 폭염대비 시설물 점검을 꼼꼼히 살폈으며 1․2호선 주요 역사를 방문해 운영이 중단되고 있는 고객쉼터 등을 집중 점검했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중순까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오는 8월 말까지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와 함께 항공방제 약제 살포지도, 장마철 기상 조건에 따른 추가방제, 도복 예방 및 경감을 위한 약제 살포 요령 등 영농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제작 협찬한 4부작 다큐멘터리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Travel Diary: Andong, The Heritage City)’가 오는 31일 저녁 9시50분에 안동MBC TV에서 방영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 추가돼 총 6,940명이다. 다만 28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지역은 2명 늘어나 누계 1,359명이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299명으로 늘었다
장상수 의장은 군위군이 대승적으로 공동 후보지 신청을 받아들인 것에 대하여 “지난 4년 동안의 대구·경북민의 여망과 수고가 무산되는 것은 아닌지 염려했으나, 마침내 본궤도에 오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선거운동 규제 완화하여 정치신인에게 기회 확대 미래통합당 박형수 의원(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이 제1호 법안으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서 박 의원은 무분별한 선거여론조사 및 사전투표제도의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부분을 시정하고, 혼탁해질 우려가 없는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자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