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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9명이다. 특히 21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 미발생이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 누계 1,354명이다.
이진련 의원은 “이번 전면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해마다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방역대책 등의 사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시장이 수행하는 감염병의 발생 감시와 예방·관리 및 역학조사 업무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는 등 의료인의 책무와 권리를 규정하였으며, 감염병이 발생하여 유행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하면 지체 없이 법에 따라 역학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감염병 예방접종 및 방역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며, 자가격리자 등에 생필품, 긴급복지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오전 11시 20분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대구은행 적십자와 함께하는 도시락 후원 행사」에 이어 오후 4시 혁신동 임시청사에서 열리는 「혁신동 동청사 개소식」 참석
경북도는 2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코로나19 이후 경북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17개 참여기관 및 도와 시․군 등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시행령 개정안에 시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손해배상법을 준용한 실질적인 피해구제 범위 확대 △피해지역 회복을 위한 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회복 사업근거 마련 등이 담길 수 있도록 국회에서 힘써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경북과 대구가 정성과 힘을 결집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성공을 위해 군위군민 막판 설득에 나섰다.이날 긴급회의에는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고우현 대구경북 주요 기관․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는 23일 군위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통합신공항 이전 성공을 위한 대승적 결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경북도의회 의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대구경북 주요 민관 기관단체장 26명이 참석해 통합신공항은 공동후보지로 결정해 줄 것을 호소했다.
공무원 대표 단체인 대구시・경북도 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통합신공항의 경제적 효과, 그에 따른 시도민 삶의 질 향상 기회를 외면할 수 없기에, 통합신공항이 유치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무기명투표로 진행된 추 장관 탄핵소추안 표결은 재적 292명 중 찬성 109명, 반대 179명, 기권 4명으로 부결됐다. 앞서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및 미래통합당 탈당 의원 등 110명은 20일 위법과 품위손상을 이유로 추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공동 발의했다.
원자력노조연대 측은 “정부가 원자력 노동자들의 60여년간의 희생으로 이룩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기술력과 관련 산업을 국민적 공감대도 없이 폐기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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