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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4명이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나 13일째 0명 기록을 깼다.누계 1352명이다.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권영세 시장은 이달 20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예산실장과 면담을 하고 현안사업 해소를 위한 예산반영을 요청한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신규사업인 ▷안동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건립(2.5억 원) ▷점촌∼안동 간 단선철도 건설(5억 원), 계속사업인 ▷용상~교리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600억 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74억 원) 마무리 단계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77억 원) ▷중구1배수분구 도시침수예방사업(67억) 등 굵직한 지역현안 사업들이 대부분이다.
김 전 의원 측에 따르면 민주당 경북도당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한 뒤 안동시청을 찾아 권 시장과 환담을 하는 자리에서 김 전 의원이 재차 입당 제안을 했고 권 시장의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 시장의 민주당 입당 시기는 내달 29일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 이전으로 결정하고, 세부적인 사항은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과 협의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선정위원회가 이미 ‘우보’ 부적합을 결정한 이상, 소송을 하더라도 더 이상 되돌릴 수는 없다. 공동후보지(소보-비안)만 남은 상황이다”며, "군위군이 7월 31일까지 ‘소보’를 신청해 사업 무산을 반드시 막아야한다"
취약한 의료 여건과는 달리 포항에는 포스텍 등 세계적인 대학, 생명공학연구센터 등 R&D기관, 관련 기업 등 최첨단 과학적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소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한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 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이 있어 연구중심 의과대학을 설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의과대학 설립에 매우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홍 의원은 "그 돈이면 감염병 연구센터도 지을수 있고 60억 짜리 낙후된 주민 복지 회관도 40채나 지을수 있고 대구의 낙후된 인프라 재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 시민들을 위한 제대로 된 정책 집행이 아니지 않나"라며 "대구시는 한 번 재고해 보심이 어떤가"라고 조언했다.
김 전 의원은 19일 안동에 있는 민주당 경북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특별자치도의 탄생은 대구·경북광역 경제권으로 향하는 통합의 첫걸음으로, 대한민국이 수도권 편중을 극복하고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으로 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국가검역병으로 과수 조직이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변해 마르는 증상을 나타내며, 현재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주기적인 예찰과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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