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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난긴급생활비는 당초 기준중위소득 85%이하, 33만5천 가구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경상북도 전체 가구의 63%인 77만4천 가구가 신청해 그 중 38만3천 가구에 지급되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4만7천 가구가 추가지원 된 것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8일 경북 순직 소방공무원(△김경오, △김성훈, △최희대, △박진호, △박근배) 유가족 6명을 경북도청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96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코로나19의 신규 확진 사례가 12일째 나타나지 않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341명이다.
1차 특별지원은 2,190건의 신청 중에서 1,980명에게 국비 9억 9천만 원이 지급됐으며, 이번 2차 특별지원은 4,125건의 신청 중에서 3,510명에게 국비 18억 5백만 원의 지급이 결정되어 19일 대상자들의 개별계좌로 입금한다.
홍사덕 전 국회의원이 1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최근 폐렴을 앓아 병원 입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1943년 생으로 영주가 고향인 고인은 영주초, 영주중, 서울대학교 사범대 부속고등학교,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몰제 적용을 받는 장기미집행 시설은 공원 8개소 83만㎡, 완충녹지 64개소 99만㎡ 등 총72개소 182만㎡에 달하며, 토지매입 및 공원조성에 수천억 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실적으로 전체적인 사업시행은 불가능한 실정으로, 시 재정에 비추어 우선적으로 보전이 필요한 도시공원은 일몰제 유예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는 산단 대개조 사업을 통해 구미 국가산단을 거점으로 김천1산단, 성주산단, 왜관산단을 연계하여 기존 주력산업인 전자산업을 ICT기술 기반으로 고부가화 시키고, 미래차 신산업 육성을 위한 경북 특화형 ICT 융합 소재부품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일(금) 오후 3시 30분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한다.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 참여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과일의 365일 사회적 소비를 실현하는 ‘오!늘과일 플랫폼 구축’ ,안동시는 지역 농․특화자원 융․복합을 통한 ‘4차산업 플랫폼 구축’, 영주시는 ‘농업․농촌 명품BTS 이야기’, 영양군은 슬로시티와 연계한 ‘토종자원의 융․복합 산업 고도화’, 영덕군은 ‘안전한 Y-푸드 공유농업 시스템 구축’, 고령군은 농업․농촌의 가치 공유를 통한 ‘농-도 상생 대가야’ 등 시군이 지역의 자원과 특색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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