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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직원들은 지난 12일 경주시 외동읍 입실2리에 위치한 국산체리농장을 방문해 수확과 분류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은 이날 체리 수확을 함께하고 작업을 마친 후 구매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 조례안은 경상북도 이스포츠 진흥을 위하여 도지사로 하여금 3년마다 진흥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이스포츠 진흥을 위하여 도지사가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명시하고, 이를 추진하는 비영리 법인·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의료진들에게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무료로 농촌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경북도는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산업 혁신 및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어 5년간 700억원(국비 558억 포함)의 예산을 투입해 7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연오랑세오녀의 시민헌장 낭독, 분야별 특별상 시상, 의료인․환경미화원․어린이 등 각계각층 시민의 날 축하영상 메시지 및 참석자 모두와 함께하는 버츄얼 콰이어 방식의 시민의날 노래 제창, 희망 메시지 전달 디지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확진자는 2명 중 1명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6월 11일부터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있어 6월 12일에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1명은 북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멕시코에서 6월 13일에 입국했으며,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한민국 소방 하나 되어’ 프로젝트란 1999년 IMF 경제 위기를 다 함께 극복하자는 뜻에서 당시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 부른 노래 ‘하나 되어’를 전국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26명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치자는 뜻을 담아 한자리에 모여 희망의 노래를 불렀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경주시 김기득(개인)씨의 ‘신라의 품에’는 관광객들이 신라 유적과 유물을 촬영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촬영기법 중 하나인 줌아웃 효과를 도자기에 표현했다. 첨성대, 천마․기마인물상 등 신라시대의 유물들을 메모꽂이, 티백홀더로 제작했으며, 특히 티백홀더는 귀엽고 아기자기해 실용적이면서도 가볍게 구매를 유도할 수 있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형산강 친수레저파크 ‘야외물놀이장’ 조성사업은 형산강 프로젝트의 중점사업으로, 총 6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이달 말 준공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야외물놀이장은 7월 1일 개장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평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4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잇따라 대남 비난 메시지를 내는 것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의 남은 2년, 남북관계는 소란스럽기만 할 뿐 성과를 내기 어려워 보인다.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 남매는 파트너를 잘못 만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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