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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대화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마늘종 제거작업을 했으며, 마늘재배 기술에 대한 농가컨설팅도 실시했다.
국비확보를 위해 건의한 주요 재난안전사업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19억원,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건립 13억원, 경북도 종합안전체험관 100억원, 21년 재해예방사업 1,211억원, 초 폭염지역 쿨링인프라 구축사업 50억원,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립 1,000억원,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사업 135억원 등이다.
실외체육시설 130개소는 5월 13일, 실내체육시설 49개소와 전시시설 21개소는 5월 20일에 전면 개방하며 모든 공공시설에 대해 집중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분야별 생활수칙이 잘 준수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정비하고 모의훈련을 실시해 시설 개관 시 발생할 문제점을 진단해 보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시민들이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피로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감염위험이 낮은 야외 체육시설부터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으며 실내빙상장, 수영장, 사격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5월 20일부터 개방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전기차 보급 누적 1만대를 돌파해 특·광역시 중 인구수 대비 전기자동차 등록비율 1위를 차지했으며 한전 초급속 멀티 전기차 충전소’ 최초 유치, 전기차 공용충전기 1,918기 구축 등 우수한 전기차 인프라와 함께 지자체 최초로 설치한 충전기 관제센터의 24시간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등 전기차 운행에 가장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의 월 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6월, 12월 연 2회, 연간 최대 5만원까지 지급된다.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지난달 29일 공식 종료한 가운데, 권영진 대구 시장이 영덕군과 영덕군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서한을 12일 보냈다.
13일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총 6,865명이다. 경북은 추가 발생이 없다.경북은 일주일 내리 0명을기록한후 어제 1명 발생한 후 다시 0명으로 돌아갔다.누계 1,325명.
대구시가 한발 물러섰다.오는 13일부터 시행할 대구시의 마스크 착용의무 위반자에 대한 최대 벌금 300만원 부과 처벌조항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코로나19 극복 대구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대구시의 일방적인 코로나 대책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범시민대책위가 이 문제와 관련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현행 행정명령 유지(37명, 25.7%), 현행 행정명령은 유지하되 홍보·계도 기간 연장(86명, 59.7%), 행정명령 철회(21명, 14.6%)로 집계됐다. 결국 계도와 홍보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켜 나가자는 의견이다. 대구시는 이를 수용해 ‘대중교통과 공공시설 이용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은 유지하되 위반시 벌금부과 등 처벌은 유예하고 계도와 홍보기간을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3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경희대와 ‘미래 원자력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20억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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