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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작가 차계남과 중견작가 정은주 · 차규선을 2021년 다티스트 작가로 최종 선정했으며 2021년 상반기에 전시를 선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월 27일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안동 풍천면 지역 산불 진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한 행정안전부·산림청·소방청·50사단·경북경찰청 및 도내 시군 등 협력기관에 고마움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청송군 공무원 60여명이 지난 26일 휴일도 반납한 채 인근 안동시의 대형 산불현장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도왔다. 지난 24일 안동시 풍천면에서 시작된 이번 산불은 강풍으로 사흘째 이어졌으며, 26일 오전 기준 200ha(경북도 추정) 규모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고 인근 마을주민 1천270여 명이 대피했다.
27일부터 신청 받는다. 영양군에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 재난관리기금 1억4천2백만 원, 영양군 예산 4억8백만 원을 투입하여 관내 소상공인에게 업소당 50만원의 경영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근 1주일(21~27일) 중 5일 동안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 기간 동언 경북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지난 22일과 25일 예천 2명, 경주 1명, 경산 1명 등 4명에 불과했다.대구는 이날 0시 기준 현재 추가된 확진자는 1명으로 해병대 입대 시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지인이며, 누계 총 6,847명이다.
28일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
2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미래 신산업 전략으로 발굴한 안동형 일자리 모델에 대해 보고받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한다.
지역정가에서는 법무법인 부산과 문 대통령의 특수관계에 주목하고 있다. 지역의 대표적인 법무법인인 부산은 1980년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이 설립한 합동법률사무소가 모체로, 95년 문 대통령이 정식 법인으로 출범시켰다. 문 대통령은 2012년 대선 출마 직전까지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전ㆍ현직 대통령을 배출한 데다 문재인 정부 들어 김외숙 변호사가 법제처장으로 발탁되면서 전국적인 유명세까지 탔다.
경북도는 '경북 헴프 기반 바이오 산업 규제자유특구계획(안)'에 대한 공청회 및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변경계획(안)'공청회를 각각 4월 29일 오후 2시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 5월 1일 오후 2시 포항시청 5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합동추진단은 도의 통계시스템 및 인프라 전반에 대한 장․단점을 진단하고 내․외부 환경 분석 등을 통해 개선과제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통계컨설팅 추진과정에서 소속 공무원의 직․간접적 참여를 통해 통계 마인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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