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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보육시설은 어린이집 긴급보육과 동일한 시간으로 운영되며,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를 활용으로 보육 전문성을 확보하고 아동들에게는 급‧간식도 제공한다.
경주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프리랜서 등 근로사각지대 노무 미제공 근로자에게 국비 30억50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은 이달 29일까지 경주시 홈페이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경북은 21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없었으나 이후 경주와 예천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대구는 남구 소재 영남대학교병원 내 확진자 입원병동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1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역학조사 중이다.
대구시와 신용보증기금은 21일 서면을 통해 ‘대구기업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대구시는 신용보증기금에 2억원을 출연하고 매출채권 보험 가입 기업에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기업이 보험료를 일시에 납부할 경우 신용보증기금은 보험료의 10%를 선할인해 주고, 시는 나머지 보험료의 50%를 지원해 주어 기업은 총 55%정도의 보험료를 지원 받아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대구 지역 방송사가 지역화폐 운영 대행사 선정과 규모 확대가 깜깜이로 진행되고, 전체 예산 중 상당액이 운영대행사의 수익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대구시는 “사업추진의 여건과 과정을 오해한 특정단체의 단편적인 주장을 담은 편파 보도”라고 21일 반박했다.
경북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안심하고 수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무역보험료 지원에 금년도 당초 예산보다 1억 5천만원을 증액한 총 4억 2천만원을 투입한다.
경북도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된 16개 권역에 총사업비 1,520억원을 투입해 어촌·어항 현대화를 본격 추진한다.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을 통합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다.
시‧군청에서 접수받아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금융기관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은 2일 접수를 시작한 이래 19일 만인 20일 1,621개 기업에서 1조 328억원을 신청해 접수가 조기에 종료됐다.
그동안 전국 62개 센터 중 경북지역의 경우 포항, 경주, 구미, 안동 등 4개 센터를 운영해 왔다. 도는 광범위한 면적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 소상공인들의 불편 해소와 현장 업무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긴밀한 소통과 협의로 당초 7월에서 3개월 정도 개소를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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