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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중 1명(영국)이 추가로 확진됐다. 지역감염자는 '0명'이다.대구시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상세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조치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경북에서 6명 추가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예천 4명, 문경 1명, 경산 1명이 늘었다. 이에 따라 경북지역 누계 1,304명으로 집계됐다.문경은 예천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다. 경산은 집단 발생한 서요양병원에서 1명 추가됐다.
선거권을 행사하게 된 자가격리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담관리요원과 동행해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경 투표소에서 분리된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 일반인 투표 마감 후 별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미래통합당은 현 정부의 경제 실정과 '조국 사태' 등을 부각한 뒤 "독재나 다름없는 폭주를 하고 있다"며 이를 견제하기 위해 통합당에 힘을 모아 달라는 '읍소' 작전을 이어갔다. 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종로 보신각 앞 기자회견에서 "국민께서 이번 총선에서 확실히 경고하지 않으면, 독재나 다름없는 폭주는 더 심해질 것"이라며 "절대 권력의 폭주를 견제할 힘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내년도 목표액은 2020년 확보한 4조 4,664억원보다 2,336억원 증가한 규모로 21대 총선공약과 연계한 지역현안사업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회복 사업을 포함한 420개 사업에 6조 2,760억원을 건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 종식에 적극 대처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코로나19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과 프리랜서․무급휴직자 등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과 긴급생활비 및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방역체계를 유지하는데 중점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포항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지난해 정부가 주관한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74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등을 활용하여 포항해오름복합센터의 건립을 본격 추진하여 기존의 오천도서관 리모델링과 주거지주차장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한편, 한수원은 2022년까지 3년간 1,000억원을 투자해 100개의 부품·장비 국산화 과제 추진 및 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 목표 달성이 아닌, 안전성 강화, 설비신뢰도 확보, 4차 산업 등을 적용한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 연구성과 활용 극대화 등을 통해 국산화 추진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2년까지 도민 생활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업무 등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비리가 없는 한 업무를 수행한 공직자를 감사면책하기 위한 특별지침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4ㆍ15 총선에서는 지상파 방송 3사(KBSㆍMBCㆍSBS)의 출구조사 결과 발표 시간이 15분 미뤄진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투표 시간을 감안한 조치다. 이에 따라 각 언론사의 인용 보도 가능 시간도 15분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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