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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무총리에게 코로나19 이후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예비타당성 조사 및 지방공기업의 신규투자사업의 타당성 검토’기준을 총사업비 규모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행정안전부는 한시적으로라도 완화하는 등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또 현재 타당성 분석 기준 중 수도권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경제성 분석기준을 지방의 사업 여건상 통과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완화(B/C > 1.0 → 0.5)하고 재무성분석(PI=1.0 이상) 정책성(보통) 분석 위주로 검토기준을 개선하여 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은 4월 1일 현재 주민등록상 포항에 주소를 둔 본인이나 가구원 등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실업급여 대상자․저소득 한시생활지원사업 대상자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 된다.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의 선거사무실에는 최근 박명재 총괄선대위원장과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원로, 학원단체 회원, 청년단체 회원 등 김 후보의 압승을 기원하는 격려의 메시지와 지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승호 무소속 국회의원(포항남,울릉)후보는 “문재인 정부가 지난 3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득하위 70%가구에 가구당 40만~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키로 했다”며 “지급방식에서 종이상품권과 전자화폐 등으로 결정한 것은 현실을 너무 모르는 것으로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인하여 지역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2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에 대한 집행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향후 집행계획과 대책 마련을 통한 신속한 재정집행 추진으로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제철·제강, 전자관련 업종 등 다량배출 사업장이 집중된 6개 시군(포항, 경주, 구미, 영천, 경산, 칠곡)에 대해 4월 3일부터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오염물질의 총 배출량을 2018년 배출량 대비 약 40%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북은 경주 2명,봉화.안동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대구의 경우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171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4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제75회 식목일을 맞아 도청 전정에서 노조위원장 등 직원 20명과 함께 도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희망 나무를 심었다.
김 후보는 계획된 유세 장소에 인원동원이라는 구시대적 유세방법을 과감히 탈피하고 이를 대신하여 지역을 돌며 자신의 정책과 소견을 시민들에게 밝히는 발품을 파는 선거방식을 선택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일(토) 오전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첫 의료진 사망 소식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국가차원의 관심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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