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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는 10일 성명서를 내고 “포항지진에 대한 정확한 원인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 만 아니라 포항지진으로 인한 각종 민·형사 사건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포항지열발전소 시설의 현장 보존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11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안동문어 명품화 선언, 상인 및 고객화합 200M 가래떡 뽑기 퍼포먼스, 문어·간고등어 특별할인, 경품·시식 행사, 체험행사로 이루어지는 안동삼베 컵 받침 만들기와 문어 장바구니 만들기 등 3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안동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2018년도 기술진단 완료 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분뇨·가축분뇨·폐수 처리 부문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영양 출신인 오일도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8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이 영양문인협회(회장 양희) 주관으로 12일 오전 10시, 오일도 시공원(영양읍 감천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오일도 시인의 고향인 영양 감천마을에서 개최하는 백일장은 글쓰기와 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미혁(민주당·비례)의원은 이날 최근 대구시 인사를 두고 안팎으로 논란을 빚었던 엑스코 신임 사장과 관련해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경북도는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 대회기’를 전달 받고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20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일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내년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대회이다.
국회 행정안전위 강창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구시가 2013∼2018년 다수의 법령위반 과다지출 등 지방교부세 사용규정 위반으로 31억7천만원의 교부세를 감액당했다"며 "지방자치법에 따른 위임사무에 대한 경비 지원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10일 오전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대구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 문화재청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총16개로 세계기록유산 소장 및 관련기관이 위치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7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으로 국비 5.5억원을 지원받는다.
정부와 금융당국의 단독주택 대출 기준안이 제각각이어서 대출 시장의 혼란을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났다.주호영 의원은 “만약 금융감독원이 이 차이를 알고도 규정을 만들었다면 국민 기만한 것이고,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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