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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광주를 1시간 대 생활권으로 잇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반영을 위해 대구·광주를 중심으로 관련 지자체,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 등이 전력을 쓰고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정부에서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최상위 철도 계획으로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에서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신안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종인 나도풍란 150개체를 22일 신안군 홍도에 시험이식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2일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그동안 경북도가 요구해 온 대구경북선[서대구(경부선)~통합신공항~의성(중앙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점촌~영주 전철화 등을 국가계획에 포함했다.경북도는 2019년 10월 20개 사업을 신규 제출했으며, 특히 대구경북선은 대구·경북 공동 1순위 산업으로 일반철도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일반철도 추진불가 방침과 광역철도로의 추진을 제안함에 따라 이철우 지사는 중앙부처 및 장관면담을 통하여 공항주변지역 기업유치 등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해 광역 복선철도로 강력 건의했고 금회에 반영됐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40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23명 발생했다. 구미 7명, 경산 6명, 경주 4명, 김천 2명, 포항·안동·상주·칠곡 각 1명이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1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6명(국내 15, 해외 1) 발생했다. 구미 5명, 경산 3명, 상주 2명, 포항·경주·김천·안동·영양·성주 각 1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간부회에서 "행정통합 추진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반대보다 조금 높았으나 실질적으로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아야만 가능하다"며 지금의 상황에서는 행정통합은 어렵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지역감염 12, 해외유입 3)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9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1명(국내 20, 해외 1)발생했다. 구미 10명, 경산 8명, 포항 2명, 영천 1명이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지역감염 2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7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9명(국내 17, 해외 2) 발생했다. 경산 8명, 경주 5명, 구미 4명, 포항 1명, 칠곡 1명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8일 서울시청에서 국민의힘 소속 5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장 회동에 참석해 정부의 공시가격 산정, 일률적 코로나 방역, 탈원전 정책 등을 비판하며 지방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야당 광역단체장들의 역할을 강조 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공동건의문 발표 모두발언에서 “우리경북은 공시가격이 오히려 내린 곳도 있어 수도권과 사정이 다르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 되어 수도권은 땅값이 오르고 지방은 오히려 내리는 곳도 있다”고 강조하며,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해서 공시가격 산정을 중앙정부에서 지방으로 이양해 줄 것을 요구 한다”고 밝혔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3,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5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8명(국내 26, 해외 2) 발생했다. 경주 8명, 경산 8명, 구미 5명, 의성 3명, 칠곡 2명, 포항 1명, 고령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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