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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3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99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60명. 이날 신규는 9명(국내)발생했다. 구미 4명, 김천 3명, 포항 1명, 경주 1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 행정통합 건의서를 제출한 뒤 5, 6월쯤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행정통합 특별법이 내년 9월 국회 통과가 이뤄지면 2022년 7월 통합된 대구경북이 출범한다.
1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11명(지역감염 7,309, 해외유입 102)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51명. 이날 신규는 28명(국내)발생했다. 안동 8명, 구미 8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2명, 경주 1명, 영주 1명, 칠곡 1명이다.
경북도내는 15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안동시에서는 총 8명으로 14일 확진자(안동#74)의 접촉자 7명, 확진자(안동#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는 15일 구미시 인근 기숙사에서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첫 사망자(여, 51세)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봉화 등 북동산지 지역의 한파경보와 의성, 청송, 영양지역의 한파주의보 등 한파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한랭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청와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국회 등 5개 부처에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주 이전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원안위는 21년 6월에 임차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경주가원안위 이전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84명(지역감염 7,282, 해외유입 102)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9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23명. 이날 신규는 15명(국내)발생했다. 포항 5명, 경주 5명, 안동2명, 경산 2명, 영천 1명이다.
1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65명(지역감염 7,264, 해외유입 101)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주간 일일평균 1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4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16명(국내 15,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 11명, 경산 3명, 경주 1명, 영덕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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