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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지역감염 1)이며 총 확진자수는 7,090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누계 1441명으로 늘었다.
포항시는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필리핀 선원과 관련된 내국인 28명에 대한 검사결과 전부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 확진자는 지난 5일, 석탄 하역하기 위해 들어왔으며, 검역과정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현재 국가지정병원에 입원 중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지역감염 1)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9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누계 1439명으로 늘었다.
9일 울릉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한 정세균 총리는“특히 사동항 방파제 유실이 커서 불편하시겠다”며 “남양항, 일주도로를 신속하게 응급복구 할 뿐만 아니라 항구복구 되도록 신경쓰겠다”고 했다.그는 또 “정부에서는 여러 법가 제도가 있기 때문에 제도에 충실해서 매우 신속, 적극적으로 이번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기도 힘든 지역인데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방문해주신 것이 군민과 도민에게 위로가 된다. 힘이 된다”고 화답하고,“울릉도․독도는 민족의 섬이다. 어느 지역보다 빨리 복구해서 원상보다 더 나은, 희망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밝혔다.
대구 확진자 2명은 동아메디병원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이로써 동아메디병원 확진자는 누적10명이 됐다. 확진자는 60대 여성, 70대 여성이며, 동아메디병원 내 확진자 발생으로 8월 31일 대구의료원에 분산․격리되었고, 9월 7일 격리중 전수검사에서 8일 확진됐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내습으로 포항시는 또다시 위기감이 감돌았으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6명이다.특히 23일만에 지역감염 환자 0명을 나타냈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누계 1436명이다.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강타하면서 경북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다. 포항시에선 이날 평균 127.7mm의 폭우와 순간 최대풍속 42.3m/s(구룡포읍)을 기록했다. 구룡포읍 등 10개 지역 598가구가 정전되고 침수 22건, 도로 파손 3건이 발생했다.경주시는 오전 7시를 기해 해안가 저지대, 하천변 주택가, 산사태 위험지역 등 피해 우려지역 주민 긴급대피 명령을 내렸다. 경주소방서는 현곡면 나원리 주택 침수지역 노인 11명을 구조하기도 했다. 또 청송군 부남면 하속1리 삼치교에 물이 차올라 전면 통제되는 등 이날 오후까지 청송지역 도로와 교량 등 14곳에서 교통이 통제됐고, 하천 16곳이 범람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전력 설비에 이상이 발생함에 따라 원자력 발전소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자동으로 발전 정지됐다."고 말했다. 한수원 측은 발전기 정지에 따른 방사능 누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 발전소는 원자로 출력 60%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지역감염1, 해외유입 1)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4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 14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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