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폭행 등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팀 김규봉(42) 감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30일 기사회생했다.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는 이날 오후 7시 43분 군위군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조건부 유치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대구경북 발전과 군위 발전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결단을 내렸다'고 했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나 누계 1,357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다.영주거주 내국인 44세 남성으로 가족관계 는 없다.5월부터 미국체류했으며, 28일 인천공항에 도착후 29일 영천보건소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 입원 중이다. 이송직원 2명은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 판단 유예기간을 하루 앞둔 30일 군위군이 공동후보지(군위·소보, 의성·비안)에 대해 조건부 수용 의사를 밝혔다.30일 오전 군위군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만 군수는 막판 협상에서 김 군수는 전날 대구시와 경북도가 제시한 공동합의문에 대구·경북지역 모든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전원이 서명하면 유치신청을 하겠다는 조건부 수용안을 제시했다.이 지사와 권 시장은 즉각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문제는 해결될 전망이다. 공동합의문에는 민간공항 터미널, 공항진입로, 군 영외관사, 공무원 연수시설을 군위에 배치하고, 군위군을 대구시로 편입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철우 지사는 이날 오후 도청에서 권 시장과 공동명의 호소문을 발표하고 군위군에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거듭 요청했다.민항 터미널과 군 공항 영외 관사를 군위에 두는 중재안과 군위의 대구 편입에 대해 시장과 도지사, 시·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2명이 대표로 서명해 명문화한 내용을 설명하고 군위군민의 전향적인 검토를 거듭 호소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과 관련해 29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김영만 군위군수의 면담이 성과 없이 끝남에 따라 사업 무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오전 국방부에서 열린 면담에서 정 장관은 군위군 여론이 달라졌다며 소보면 지역에 대한 주민 재투표를 제안했다.이에 대해 김 군수는 “투표를 하려면 3곳 모두(의성 비안·군위 소보, 군위 우보) 다시 해야 한다”며 30일 정오까지 답을 달라는 정 장관 제안을 사실상 거절했다. 면담이 별 성과 없이 끝남에 따라 신공항 이전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국무총리실 소속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이학은)는 포항지진의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지열발전 실증사업 부지를 보전하고, 관련 물건(시추기, 시추 암편, 발전기, 폐수 등)을 보관할 것을 요청했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나 누계 1,356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다.우즈베키스탄 47세 여성으로 2017년부터 경주에체류하고 있으며, 남편 동반입국-2차례 음성판정받았다.14 인천공항 도착해 15일 자택도착후 경주보건소 검사(미결정 판정) 후 27일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고 안동의료원 입원했다.
청년회의소 경북지구(JC), 경북4-H연합회, 경북청년CEO협회, 경북청년봉사단, 경북청년협동조합연합회 200여명의 회원들은 28일 오전 군위군청 앞에서 호소문을 발표하고 가두행진을 펼쳤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8일 오전 경주시청 체육 관련 부서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지난 수년간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에 지급된 보조금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김규봉(42) 감독의 경주시 보조금 유용 여부를 수사할 방침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