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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방역대책 상황실은 김천 감천 야생조류 분변검사 결과, 올해 들어 김천 감천에서 두 번째, 경북에서 네 번째로 11월 21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대구 군 공항 이전후보지 선정과 관련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이전부지 선정기준(안)을 마련하는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다. 조사기간 마지막 날인 24일 조사위원회 주관으로 발표하고, 국방부장관이 위원장인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권고할 예정이다.
2017년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지원 방안을 담은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포항지진 특별법을 산자위 전체 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 법안은 22일 산자위 전체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제정된다.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는 입장문에서 "피해 주민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담긴 '지원'으로 가닥을 잡은 것은 다소 아쉽지만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군위·의성군민 각 100명으로 구성한 시민참여단이 22~24일 대전에서 2박 3일간 합숙을 통해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방식과 선정기준을 확정한다. 이날 결정한 방식으로 군위·의성 후보지 군민들이 내년 1월 21일 주민투표를 실시하면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선정이 현실화한다.
서울역과 동대구역, 부산역을 지나는 경부선 KTX 운행은 하루 평균 113회에서 78회로 줄어든다. 동대구역을 지나는 새마을호는 21회에서 19회로 무궁화호는 45회 운행에서 34회로 감축 운행돼 각각 92.3%, 64%까지 운행률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오는 12월22일 시민 252명의 손으로 결정된다. 다음달 20~22일 2박3일간 시민참여단이 숙의를 거쳐 신청사 후보지 4곳을 평가·결정할 계획이다.
출항신고서에 기재된 승선원의 국적은 한국인 6명과 베트남인 6명이다. 이 중 한국인 김아무개(60·경남 사천시)씨만 오전 10시 37분께 구조됐지만 그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현재(19일 오후 7시 45분 기준)까지 김씨를 제외한 실종자 11명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인 실종자의 주소는 경남 통영과 사천, 부산 연제구 등으로 알려졌다.
총 9,450억원을 투입하여 월성(신라왕궁), 황룡사, 동궁과 월지, 월정교, 쪽샘지구, 신라방, 대향고분, 첨성대 주변 등 경주를 대표하는 8개의 핵심유적을 복원‧정비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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