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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 이은 앤드루 왕자의 방문으로 안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신사’와 ‘한국 선비의 만남’. 여왕 방문 당시를 언론에서는 이렇게 표현했다. 그 만남이 재현됐다. 안동시는 영국 왕실에서 대를 이어 방문한 곳을 ‘The Royal Way’로 이름 짓고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에 나선다.
영국 앤드루 왕자가 14일 안동을 찾았다.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방문한 지 20년 만의 영국 왕실의 방문으로, ‘가장 한국적인 곳 안동’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했다.
대구 시내버스 노·사는 임금을 시급기준으로 4.0% 인상하고, 현재 61세인 정년을 63세로 연장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오는 5. 15일 예고된 파업을 전격적으로 철회하기로 했다. 대구 시내버스 노·사는 대구시의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감안하여 노·사간 서로 이해와 양보를 통하여 전국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앤드루 왕자의 안동 방문은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안동을 찾은 후 20년만이다. 당시 ‘가장 한국적인 곳을 보고 싶다’는 여왕의 뜻에 따라 안동 하회마을과 봉정사가 여왕의 방문지로 선정 됐다. 도청 방문을 마친 앤드루 왕자는 어머니가 방문한 발자취를 따라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농산물 도매시장, 봉정사를 차례로 방문한다. 왕자는 하회마을 충효당에서 '로열 웨이'표지속 제막식에 참석하고, 여왕의 감사 메시지를 대신 낭독한다.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던 강 교육감이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에 미치지 않는 판결을 받으면서 교육감직 상실 위기에서 벗어났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연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강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강 교육감은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아 당선 무효 위기에 놓였다. 지난 2일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강 교육감에 대해 원심 때와 마찬가지로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다.
대구시가 인천.광주와 치열힌 유치전을 뚫고 한국물기술인증원 유치에 성공했다. 대구시는 2025년까지 물산업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 10개, 수출 7,000억원, 신규 일자리 창출 15,000개를 만들어 대구를 그야말로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진행한 파업 찬반투표 결과 찬성률 96.9%로 파업이 가결됐다. 노조는 ▲주 52시간 근무 적용(월 22일 근무) ▲임금 인상 7.67%(월 26만7천 원가량) ▲정년 만 63세로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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