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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은 “일차적으로 지금 군공항이 이전해 나가는 부지 209만평과 그리고 민간공항 부지 5.3만평에 대해서는 신도시 계획을 수립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종전부지 개발을 통해서 대구시에서 일어날 생산유발은 20조 내지 30조로 내다봤다.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민청원 20만명 달성을 위한 퍼포먼스를 통해 적극적인 청원 참여를 호소하는 한편, 행사장 내에 국민청원 안내부스(4개소)를 설치하여 참가자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안내해 큰 호응을 받기도 하였다.
정부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절차를 준수하면서, 금년내 최종 이전부지 선정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하반기에는 선정위원회에서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을 정한 뒤 2개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의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이전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받도록 안전·위생 등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균형위는 이들 지역에 대해 취약 요소와 우선 순위에 따라 마을 당 최대 50억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 상생장터 활성화, 자매결연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 등 대구‧경북의 화합과 상생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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