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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최대의 독립만세시위를 벌였던 영덕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16일부터 18일까지 '3․18 독립만세 문화제'를 개최한다. 일제에 항거한 3천 애국지사의 염원과 투지가 영해 시가지와 3․1 의거탑 일원에서 다시 한 번 뜨거운 횃불과 몸짓으로 되살아난다.
지난 1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출발한 독립의 횃불이 인천~춘천~고성을 거쳐 100년 전 대구 첫 만세일인 8일 대구에 입성한다.독립의 횃불 채화 퍼포먼스와 시민 등 400여명이 횃불행진을 벌인다. 행진에는 100년 전 만세운동을 벌인 경북고, 신명고, 계성중 학생 100명과 청년대표, 보훈단체 등이 참여한다.
대구고법, 오도창 영양군수 불기소 재정신청 ‘기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은 오도창 영양군수가 대구고법에서도 불기소 처분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받으면서 군정 운영에 탄력을 받게 됐다.
2018년 연안침식실태조사에 따르면 경주시를 제외한 포항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41개소 연안의 총면적과 체적은 전년대비 92,489㎡(축구장 면적 13배), 99,420㎥(25t 덤프트럭 6,374대)가 각각 증가했다.
한유총이 개학일 무기한 연기 단체행동 예고에 따라 대구 58곳, 경북 46곳 사립유치원들이 개학을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유치원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교육청은 시정명령과 고발조치 등에 나서기로 하는 한편 긴급 돌봄 지원 체제를 구축한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한목소리로 한유총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다.
지난 1일 오후 8시 5분경 발생한 포항시 모 요양원 화재 시 요양원 직원들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입소자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당시 화재는 요양원 건물 1층 특별실에서 발화하였고, 2층에 24명의 입소노인과 3명의 요양보호사들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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