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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여러가지 정책 사업을 시행하여 왔으나, 시민 기대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자율책임저감 참여 기업체 대표자등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시마네현이 강행한 소위 ‘죽도의 날’행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시마네현 '죽도의 날'조례 즉각 폐기와 독도침탈 중단 촉구 및 인류 공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
지역주민과의 간담회에도 참석해 석리항이 어촌뉴딜의 대표 브랜드사업이 되도록 기본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평창올림픽에서 감동을 선사했던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의 호소가 사실로 밝혀졌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 감사 결과 상금 9천여 만원을 못 받는 등 지도자 가족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동산병원이 인건비를 아끼려고 중증환자 치료과목을 축소하자 환자와 보호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환자와 보호자 100여명은 최근‘저녁반 계속 운영 요청’촉구서에 서명하고 병원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경북도 택시요금이 내달 3월 1일자로 12.5% 인상된다. 지난 2013년 2월 20일 인상 이후 5년 11개월 만이다.인상된 중형택시 요금은 기본요금 2km 기준 500원 인상되며, 거리요금은 100원당 139m에서 134m로 5m 축소된다.
참사 발생 시각인 오전 9시 53분에 맞춰 시작된 추모식은 헌화 및 묵념, 참배, 추도사, 추모 글 남기기 순으로 진행됐다. 2·18 안전문화재단이 마련한 행사에는 유족과 부상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유족 100여명은 행사 내내 눈물을 흘리는 등 불의의 사고로 떠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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