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노동청의 조사를 받고 있는 대구 엑스코 김상욱 사장이 해외출장 활동비 부당 지급, 국외출장 식비 이중 지급 등으로 경영을 방만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의 정기종합감사에서 엑스코가 최근 3년간 임직원 해외출장에 16건, 630여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도 사용내용을 정산하지 않았다. 노조 측은 "김 사장이 출장비로 공금을 펑펑 쓰면서도 성과가 없는 속빈 강정이었다"며 "태국에서 열겠다고 한 전시회는 이미 무산된 지 오래고 대구까지 초대했던 해외 파트너가 지금은 연락조차 안 되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대구공항과 K-2 공군부대 경북으로의 통합이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구지역 응답자 500명 중 48.2%(반드시 현 위치 그대로 두어야 한다 16.9%, 가급적 현 위치 그대로 두어야 한다 31.3%)는 '현 위치에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답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해년 새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1월 1일 오전 11시 영천호국원’에서 합동 실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해년 새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1월 1일 오전 11시 영천호국원’에서 합동 실시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문 대통령이 경제정책을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60.4%는 ‘잘못했다’고 응답했다. ‘잘했다’(30.8%)는 응답자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경제정책을 잘못했다는 응답은 20대(만 19∼29세)부터 60대 이상(70.9%)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절반을 넘어섰다.
신재민(32·행정고시 57회)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은 29일 유튜브에 '뭐? 문재인정권 청와대가 민간기업 사장을 바꾸려했다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려 청와대가 KT&G 사장을 바꾸라는 지시를 내렸고 정부는 2대 주주인 기업은행을 동원해 영향력 행사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