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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솜방망이 처분”이라며 “공무원들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는 일이 연례적으로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검찰은 "1심 선고가 검찰 구형에 미치지 못하고 대구시장 신분으로 두 차례에 걸쳐 선거법을 위반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상급심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항소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잇따라 논평과 성명서를 내고 법원의 '봐주기 판결'을 규탄하고 검찰의 항소를 촉구했다.
‘혜경궁 김씨(@08__hkkim)’ 트위터 계정 소유주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라는 수사결과가 나왔다. 경찰은 김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
한수원은 지난 2013년 75억원에 계약한 예비 전동기가 잘못 제작돼 납품됐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제작 업체에 잔금을 모두 지급했고, 부품 결함으로 사용이 불가능한데도 업체에 손해배상 청구 같은 후속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지사는 입장발표문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국회의결 전부터 '탄핵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는 여러 언론에서도 명확히 보도됐다"고 밝히면서 해당 매체와 기사게재 날짜를 밝혔다.
14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1돌 기념행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보수단체 회원들과 마찰을 빚는 과정에서 “지×하고 있어”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보수단체 “탄핵 찬성한 배신자” ...이철우 “난 반대했다”… 욕설 논란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동수 전 청송군수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추징금 500만 원이 선고됐다. 또 한 전 군수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권명순 전 청송사과유통공사 사장과 김모 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B씨가 지역 금융기관의 수장을 맡아오면서 시세보다 더 높게 담보 가격을 부풀려 불법 대출을 해줬는데 이 사실을 이용해 B씨의 출마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또 "윤 군수의 선거를 돕느라 8천만원의 돈을 썼다"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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