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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시장은 2017년 도·시비 5억원을 들여 추진한 최무선과학관 건립 등 2개 사업 추진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대가로 A씨로부터 2차례에 걸쳐 수천만원 상당 뇌물을 상납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업체 대표는 A씨와 특정 관계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을 비롯해 대구경북 대학 총장, 미래산업 대표, 연구지원기관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신산업 성장의 핵심인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결의를 다진다. 이들은 18일 오후 5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지역의 8대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혁신인재 양성 협업 선포식’을 갖는다. 지금까지 지역공동체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낸 후 지역 기업에 취업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도와 시는 심도있는 지역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전향적인 검토를 거친 후 실행계획에 반영한다.
올해 벌 쏘임 환자도 520명 발생하였으며, 특히 지난 7월에는 1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했다. 특히 9월 벌 쏘임 환자 88명 중 31명이 추석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등 추석을 앞두고 벌 쏘임 환자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쏘인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면 통증과 가려움증이 완화될 수 있다.
파업 직전까지 치달았던 포항 시내버스 사태가 파업 없이 일단락되면서 포항시내버스업계도 주52시간 근무와 연계한 1일 2교대제 근무가 가능하게 됐다.
직위해제된 공무원은 3개월간 급여의 40%가 삭감되며, 이후부터 징계가 확정될 때까지 급여의 70%가 깎인다. 이 공무원은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은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뇌염의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노조 가입을 신청한 포스코 직원들은 오는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첫 비공개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회의 공식 출범 날짜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내부적으로는 그 시점을 대략 10월 초순으로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거주하는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일상접촉자는 현재까지 대구 4명(내국인3, 외국인1), 경북 2명 (인천공항세관직원1, 동일항공기 탑승자1)로 파악되어 대상자 거주지 보건소에서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3년 만에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2~14일인 잠복기를 감안하면 대구경북 확산 여부는 2주 안에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메르스 확진 환자를 진료한 의료진 등 밀접접촉자 20명이 격리 조치 된가운데 확인된 접촉자 수가 21명으로 늘었다. 9일 오후 2시 국무총리 주재로 메르스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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