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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확보는 경북도청이전터개발을 위한 근거법인 '도청이전에 관한 특별법'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법률안'개정에 이어 국비 재원 투입이라는 단초가 마련된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중 1천440억원이 포항지역 피해복구에 사용된다. 흥해초 개축비와 내진보강 사업비 등 103개 학교시설 복구비로 388억원이 사용된다. 12월 중 의연금을 배분한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이들 원전 가동과 건설이 각각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수원이 지원금을 돌려받기 위해 나선 것이다. 상생협력금 환수 방침은 현재 법률검토 단계에 있다. 하지만 실제 환수작업이 이뤄진다면 기 집행된 거액의 상생협력금을 놓고 해당 지자체 반발과 지역 주민 피해 등 엄청난 혼란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 추위를 앞두고 대피소 생활을 하는 이재민들의 불편을 줄이고,피해가 큰 이재민 위주로 효율적인 보호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음주까지 대피소를 축소·운영하기로 했다.
건축분야에서는 지진피해 원인이 대부분 시공·구조·감리 문제로 나타났으며, 조치사항으로 제도 개선 및 내진설계 미적용 건물에 대한 보강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5일부터 3일간 일본 효고현에 김장주 행정부지사,주중철 국제관계대사 등 7명을 급파해 자치단체 간 지진방재 교류협력과 독자적인 지진대비시스템을 직접 확인한다. 지진관련 특별법 제정,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설립, 시설물 내진보강 정책, 피해주민 보상제도 등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효고현을 방문한다.
선호하는 가족형태는 '자녀가 있는 부부'가 59.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모님과 함께' 21.7%로 2년 전과 비교해 6.0%P 감소해 핵가족에 대한 선호가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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