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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2일 포항지역의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기 위해 김관용 도지사, 한동수 시장군수협의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 도내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군수 현장회의’를 개최했다.도내 23개 시군의 가용 가능한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해 포항시장 지휘아래 신속히 지원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포항시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국회내 지진특별위원회,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조속히 설치하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여진 발생 등 추가 피해에 대비해 기존 소방안전관리반과 함께 구조대원 2명씩을 추가로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포항시청 인사팀장과 포항시 공무원노동조합 소속 공무원 등 10여명은 지난 14일 8박9일간 유럽 체코와 오스트리아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포항을 떠났다. 이들은 15일 포항지진이 발생하고 유럽 현지에서 상황을 통보 받았으나 “비행기표를 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직 귀국하지 않고 있다.
흥해초등학교의 본관동 안전점검 결과, 구조적 손상이 심해 추가피해로 인한 학생과 주민등 인명 피해가 우려돼 폐쇄를 결정했다.
경북 성주군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인근인 성주군 초전면 월곡리 달마산 등반로 주변에서 지난 19일 오후 11시께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포항 지진 발생 6일 째인 20일 새벽 포항에서 규모 3.6의 여진이 발생해 총 58회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지진 관측 사상 처음으로 포항지진 이후 진앙 주변에서 ‘액상화’ 흔적이 발견됐다.
300만 경북도민 1인당 4,900원씩을 기부하면 달성 가능한 금액이다. 도청 전정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인 1억 4,5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좋은선린병원, 포항의료원, 성모병원, 세명기독병원, 에스포항병원, 시티병원, 포항한방병원에서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의료봉사는 물론 파스 등 의료물품과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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