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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팬들 입장 고려 안해","시민들 무시" 비난 목소리
대구지역 여성·시민·노동단체 등이 10일 대구은행 성추행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인권보호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은행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과 피해자 인권보호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직원 인권보호과 2차피해 방지, 가해 직원에 대한 즉각적인 징계를 요구했다.대구은행의 성추행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실 등이 드러나 2차 피해 우려가 일고 있다.
박 회장은 사과발표 후 1분만에 자리를 떠나 사과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일고 있다. 지역 대표 최고금융 기관 수장이 직원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1분에 걸쳐 간단한 사과문 A4 1장짜리 분량만 발표한 것이 맞지 않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한수원은 "국내 원전에서 원자로냉각재펌프 2대 이상 정지로 인한 원자로 정지는 이미 수차례 있었다"며 "국내 최초로 발생한 사고라는 주장은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우정사업본부가 심의를 거쳐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을 결정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 지 두 달도 안 돼 발행 여부 자체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경북도여성상에는 한국 전통문화의 독자성을 보존하고 국내외에 널리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해 온 안동시 천연염색 란천&민화 대표 김순화(51)씨가 최고 영예 대상인 ‘올해의 경북여성상’을 수상했다.
총연장 4.7km 중 삼자현터널 2개소(1,193m, 양방향2차로), 80m 교량 1개소를 건설하여 주변 도로망과의 접근성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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