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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지사들은 1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제2국무회의'신설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어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지방분권 과제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실질적 지방분권은 지방의 목소리나 지역공약이 중앙(VIP)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통해 직접 듣는 것에서 출발해야한다"며, "지역의 실정을 반영한 목소리가 제대로 중앙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계속된 높은 기온과 낮은 강수량, 일조시간 증가에 따라 남조류 증식에 유리한 조선이 형성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올 2월 단체교섭권 행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부서 의견수렴', '실무협의'예비교섭 등 9개월간 10여 차례의 교섭 끝에 타결됐다.
지역의원인 강석호, 김광림, 김석기, 김재원, 최교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우박피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 16명,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영주시·봉화군 담당과장, 정부관련 부처인 국민안전처, 기재부, 농식품부, 행자부와 농협중앙회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을 시작으로 구미시, 영주시 등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름콜 서비스’를 실시하고, 향후 특별교통수단 도입과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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