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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아무도 걸어보지 못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에 대한 밑그림으로 ‘제2국무회의’와 ‘지방분권개헌’을 어떻게 그려 갈 것인가 등 기본적인 방향 설정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김관용 회장은 특히 "제2국무회의는 지방이 국가 정책 파트너로 거듭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 중앙과 지방간의 소통과 실질적인 정책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가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수산위원회 의원들은 동해안발전본부 및 포항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조속한 피해복구와 체계적인 예방대책 추진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계획에 포함된 ‘제2국무회의’가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으기 위해 17개 시도지사들이 함께 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공약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된 만큼, 어느 정도의 지방분권 실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지방분권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많은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전 위원장이 당협위원장을 내놓은 것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합칠 경우 정치 앞날이 어둡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 대선공약, 2018년도 주요 국비사업 등을 논의하고 지역출신 특위 위원들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사안별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금년에 초등학교 4개 학교와 중학교 2개 학교 등 총 6회로, 작년에 비해 3회 확대 운영한다.
시민 생활에 매우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 대구의료원 등 5개 기관 대상으로 실시한다. 7월 이후 신규 임명하는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부터 인사청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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