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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사무처(정병윤 사무처장)는 6월3일과 4일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락 싸서 신도청 답사 간데이'행사 일환으로 신청사와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미래창조연구회는 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열고 새경북 미래 창조를 위한 정책적 대안 발굴에 나섰다.
양 지역 의회와 집행부는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약속합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함께 가겠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상생발전을 약속하는 서명을 한다.
대구혁신도시로 이전이 완료되는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대구경제 활성화를 본격 논의하는 공식적인 협의채널을 마련한다.
도의원들이 도청 이전에 발맞춰 분원을 신설하자고 강하게 주장하면서 예산을 삭감한 만큼, 대경연구원은 결국 이사회를 열고 분원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두 차례나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문제를 제기했지만 연구원은 변한게 없다는 게 도의회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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