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5일 대구·경북지역 곳곳에 부처님의 자비가 퍼진다.대구와 경북지역 불교계는 이날 다양한 봉축 행사 등을 마련해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의미를 되새긴다.
실무자 워크숍에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동북아 5개국의 광역지방자치단체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NEAR회원단체 실무자간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자리다.
대구·경북지역의 기업인과 교수 등 50여명이 인도네시아로 시장 진출 확대와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22일 '한·인도네시아 협회'를 창립했다.
16개 농식품 업체가 품평회에 참가했다. 삼성웰스토리 바이어 6명이 이들 업체가 생산하는 사과, 쌀, 김치, 된장 등 가공 생산품들을 평가했다.
◀김희정 여성부장관과 김관용 도지사가 레프팅 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1-23일 구미전시컨벤션센터에서 155개 청소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의 장을 연다.
도는 21일과 22일 전라남도 일원에서 전남 지역 민관환경협의체와 상생발전 업무 협약식 체결, 상호 발전방안 토론, 환경관리 우수업체 방문 등 행사를 갖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