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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0시 천북면 오야리 1023-2번지에서 열리는 ‘축협 조사료 가공공장 준공식’에 참석한다.
홍 시장은 지난 15일 오전 팔공CC에서 골프를 치다가 폭우로 1시간여만에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대구를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홍 시장의 '폭우 속 주말 골프'가 당 윤리강령 위반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경북에서 이번 집중호우로 사망 22명(예천12, 영주4, 봉화4, 문경2), 실종 5명(예천5), 부상 1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7.13~18일 호우 대처상황 보고를 보면 사망 피해유형은 토사유출13명, 산림 토사유출 6명, 물에 휩쓸림 3명 등이다.특히 2,329세대 3,511명 임시세대가 발생했다. 응급복구율(%)은 도로·교량 66.7, 하천 20.7. 상하수도,55.1등이다.
경주시는 지난 2018년 9월 복원된 경주읍성 324m 구간에 이어 동성벽과 북성벽 215m 구간을 추가로 복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읍성’은 북부동과 동부동 일원에 위치한 지방읍성이다. 고려시대 축성돼 조선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경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중요한 유적이다.
경북도는 지난 13~16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 지역 주택 침수가구 및 임시대피시설 등에 대해 한국전력공사․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관할지사와 함께 16일부터 선제적으로 긴급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개정안은 소비자 이익침해 금지 조항 관련 소비자 정의를 소비자기본법상의 최종소비자로 국한하여 대기업 등 B2B( 기업 대 기업 ) 간 거래관계를 자유롭게 하고 , 시장지배적사업자가 아닌 소규모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담합행위 심사를 배제함으로써 공동사업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날 회의에서 ‘극한 호우 대비 산사태 대응 전략’을 논의하면서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함에 따라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의 산사태 등의 피해 유형과 시사점을 공유하는 한편, 사전 대피 및 수시 점검 등 대응체계 구축에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영덕군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영주시와 봉화군 등 인근 지자체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큰데다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예고되어 있어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올해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경북 예천군에서 폭우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실종자 수색 지원에 나선 해병대원이 제곡리 하천 일대를 수색하던 중 A씨를 수습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오전 6시 기준 폭우 사망·실종자가 직전 집계인 전날 오후 11시 기준과 동일한 50명이라고 밝혔다.경북 예천에서 실종된 8명에 대해서는 아직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예천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0일 동안 지속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산사태와 급류로 인한 피해가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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