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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지역감염2, 해외유입1)이며 총 확진자수는 7,065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 1426명이다.
경북도는 공항 건설에 따라, 지역의 산업·물류 분야는 물론, 공항서비스, 관광,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엄청난 파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앞으로 크게 세가지 축을 중심으로 트라이앵글 전략 ▶신공항건설+ ▶신도시 조성 및 광역 교통망 연결+ ▶연계 산업 육성)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연계산업 분야의 밑그림인‘통합신공항 연계 전략구상(안)’은 큰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앞으로, 경북도는 공항과 연계되는 지역 발전전략 마련을 위해 용역을 추진해 나가고, 공항분야 조직 강화와 연계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풀(Pool)을 구성하여 공항연계 발전전략 구상을 심도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북상중인 태풍 ‘마이삭’ 대비 현황을 설명하고, 매년 침수피해를 반복하는 강구시장의 재개발을 정부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에 정세균 총리는 “저도 강구시장에 간적이 있다. 피해가 많았었는데 반복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이번에 강구시장의 피해 재발방지를 당부했다.
중대본은 '마이삭'이 일 년 중 해수위가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 중 만조 시간에 내습해 해일과 풍랑, 배수 지연 등으로 인한 저지대 침수가 우려된다고 설명했다.특히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100~200mm의 많은 비와 초속 20~40m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대구기상청은 내다봤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62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누계 1426명으로 늘었다.
제9호 태풍 ‘마아삭’이 3일 새벽 부산 인근에 상륙해 영남내륙을 관통한 후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경북지역 전역이 이번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100~3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입법예고한 사항과 달리 주요 개정된 내용은 피해구제 지원금의 정부 지급비율은 70%에서 80%, 피해유형별 지원한도에 대해서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우 6천만원에서 1억원, 타 법령에 의해 기지급금 제외 조항이 삭제 후 피해구제 심의위원회 결정, 재심의 조항 삭제 등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심의를 앞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경북지역 국비건의사업으로 4조8561억원이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주요 반영사업은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5050억원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4012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2585억원 △울릉공항 건설 800억원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145억원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64억원 △포항 도구해변 연안정비 113억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74억원 △재난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14억원 등이 반영됐다.주요 관심사업인 동해선 전철화사업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사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착공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이며 총 확진자수는 7,049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이다.누계 1422명으로 늘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3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47명(지역감염 6,978, 해외유입 6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누계 1,41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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