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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시에서 1명 경북도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내리 사흘째 0명을 기록 누계 1,326명이다.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총 6,870명이다.
16일 대구에서는1명, 경북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었다.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에 이어 0명을 기록 누계 1326명이다.대구시는 1명이 증가한,총 6,869명이다.
15일 대구시 코로나 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6,868명이며 경북은 추가 발생 없이 누계 1,326명이다.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은 2014년 건립이 결정된 이후 소방헬기 소음발생에 따른 민원제기 및 토지, 분묘, 지장물 보상협의가 원활하지 않아 부지확보가 늦어졌으나, 문제가 된 사항들이 순차적으로 해결되어 작년부터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올 6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6,865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도는 전일에 이어 추가 확진자가 없어 누계1,326명을 그대로 유지했다.
13일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총 6,865명이다. 경북은 추가 발생이 없다.경북은 일주일 내리 0명을기록한후 어제 1명 발생한 후 다시 0명으로 돌아갔다.누계 1,325명.
대구시가 한발 물러섰다.오는 13일부터 시행할 대구시의 마스크 착용의무 위반자에 대한 최대 벌금 300만원 부과 처벌조항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코로나19 극복 대구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대구시의 일방적인 코로나 대책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범시민대책위가 이 문제와 관련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현행 행정명령 유지(37명, 25.7%), 현행 행정명령은 유지하되 홍보·계도 기간 연장(86명, 59.7%), 행정명령 철회(21명, 14.6%)로 집계됐다. 결국 계도와 홍보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켜 나가자는 의견이다. 대구시는 이를 수용해 ‘대중교통과 공공시설 이용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은 유지하되 위반시 벌금부과 등 처벌은 유예하고 계도와 홍보기간을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최근 해양 레저·관광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연안해역을 운항하는 소형선, 여객선의 증가와 더불어 대형 선박의 전자해도표시장치(ECDIS*) 의무탑재 및 상용화로 해도정보의 신뢰도와 중요성은 날로 커지는 추세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은 해외입국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누계 1325명으로 집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10대 여성 1명으로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이다. 대구 총 확진자는 6,862명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자신을 비판하는 논평을 낸 대구MBC 앵커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권 시장은 지난달 7일 방송된 내용을 문제 삼았다. 이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권 시장이 발표한 대시민 담화문을 언급하며 “12일 만에 코빼기를 내민 권영진 대구시장이 전국적인 대유행을 대구에서 막았다고 자화자찬했다”고 논평했다.이어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던 대유행을 대구만 겪은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며 “초기 대응이 성공적이었다는 대구시 평가보다는 실패한 늑장 대처 때문에 대구만 역병이 창궐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고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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