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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후 3시39분쯤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현재까지 100㏊가 넘는 산림이 손실됐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날이 밝자 헬기 24대(산림청 13대, 소방 1대, 군 4대 등)와 지상진화인력 1,600여명, 산불진화차 13대 등 장비 5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842명이다.경북은 이틀째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1,319명.대구는 확진자 접촉에 따른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여 이들에 대해서 역학 조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오거돈 부산시장이 23일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취임 1년9개월 만에 시장직에서 자진사퇴한 가운데 오 시장 측과 피해 여성 공무원 A씨가 4·15총선 뒤에 사퇴하겠다고 합의한 데 따른 논란이 일고 있다. 성추행은 이번 달 초 이뤄졌다.
17개 시·도를 비롯한 지방정부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3조원 이상의 재원을 확보해 긴급생활비를 지급하거나 예정하고 있다.중앙정부 역시 지방정부가 재원 20%를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9.7조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이다. 현재 국회에서는 약13조 규모의 모든 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이에 전국 시‧도지사들은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는 방안으로 확대될 경우 지방비 매칭이 없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확대될 경우 대구는 1,361억원 지방비가 소요될 예정이다.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8명), 달서구 소재 베스트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베스트병원 확진자(40대, 여)는 4월 21일 신규 입원 전 시행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대구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경북은 21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없었으나 이후 경주와 예천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대구는 남구 소재 영남대학교병원 내 확진자 입원병동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1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역학조사 중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20일(현지시간) 긴급 보도했다.
경북은 기준 시간 이후 예천과 경주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환자 1 /총 확진 196명), 그 외 확진자 접촉으로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경북도가 코로나19과 관련해 재난 긴급생활비를 이달 말까지 도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지만 20일이 지난 현재까지 지급률이 10%에 머물러 있다. 재난 긴급생활비 접수 건수는 당초 지급 대상 가구 33만5천375가구의 약 179%에 이르는 59만9천446건이다. 이 가운데 재난 긴급생활비를 실제 지급한 사례는 3만8천416건, 지급액은 222억4천800여만원이다. 지급 비율은 10.6%다. 앞서 도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에 50만∼80만원씩 재난 긴급생활비를 차등 지급하기로 하고 모두 2천89억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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