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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황천모 상주시장의 당선무효형을 확정했다. 이로써 상주시는 내년 4월 총선에 맞춰 재선거가 치러진다. 31일 대법원은 지난해 지방선거가 끝난 뒤 선거캠프 관계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황천모 상주시장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11월15일 포항 촉발 지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포항지진특별법의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상경 시위를 벌였다.'포항11.15촉발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는 30일(수) 낮 12시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포항시민 및 재경 포항 피해가족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시작했다.이와함께 이대공·공원식 범대위 공동위원장단은 이날 집회 중 별도로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각각 만나 이번 정기국회 내에 우선법안으로 포항지진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노조는 "선관위가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며 정치기탁금을 반강제로 모금해왔다"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운운하면서도 정치 후원금은 낼 것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박봉 호주머니에서 정치후원금은 빼앗아 가는데, 정작 공무원은 정당 당원이나 후원회원이 될 수 없다"며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북도 산하기관이 낙하산 인사와 채용 비리, 예산 멋대로 사용 등 잡음이 끊이지 않는 데다 기관장이 도지사를 상대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정소송까지 제기하면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전 회장은 2012년 KT 신입사원 공개채용 당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을 비롯해 유력인사의 친인척과 지인 등 12명을 부정한 방식으로 뽑아 회사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지진의 최대 계기진도는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인 'Ⅰ'등급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윌리엄 엘스워스(William Ellsworth) 교수는 29일 “그동안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물(水)의 주입으로 인해 작은 지진이 유발되었고, 그 힘이 큰 지진으로 발전된 게 확실하다”고 말해 앞서 지난 3월 20일 정부조사연구단의 발표 결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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