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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물론 대구와 포항에서도 지진 관련 신고가 각 2천5백여건이 접수되는 등 '공황'상태다.안전처는 긴급재난문자를 12분이 지난 뒤 발송해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이번 지진은 해역이 아닌 육지인데다 월성원전 인근에서 발생, 시민들을 더욱 공포에 떨게 했다. 국내 지진 중 50% 이상이 경북에서 발생하는 만큼 각별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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