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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15년 5월 국책사업 선정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지역 공단 및 업체에서 직원들 명의로 후원을 받는,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통해 후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 의원과 함께 전 국회의원 비서관 A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의원에 대한 첫 재판은 다음 달 25일 대구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가 백신 자율 접종 1순위 대상자에 유흥업소 종사자를 포함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27일 유흥주점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코로나19 감염고리 차단을 위한 결정이라고 수습에 나섰다. 시는 자율접종 대상자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예약일자에 접종을 하며, 유흥시설 종사자가 대중교통 종사자나 아동청소년 시설 종사자에 우선하여 접종하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하지만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학생·청년층이 많은데 사회 필수 인력이 아닌 유흥업계 종사자에게 우선권을 주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여론은 계속될 전망이다.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지역감염 66,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11,450명(지역감염 11,209 해외유입 241)이다. 경북도에서는 계속해서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25명(국내 20, 해외 5)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구미 6명, 경주 5명, 문경·경산 2명, 안동·상주·의성·칠곡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345명이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만1천38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계속해서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22명(국내21, 해외1)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7명, 포항 5명, 칠곡 3명, 경주·김천·의성·2명, 예천 1명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321명이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1,32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8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6명, 경산 5명, 구미·영천 4명, 포항 3명, 문경·칠곡·2명, 군위·울진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98명이다.
2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만1천25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1명(국내 20,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산 8명, 경주 3명, 포항·안동·문경 2명, 구미·상주·성주·예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70명이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명(지역감염 57,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11,200명이다.대구에서 하루동안 확진자가 60명 발생한 것은 지난달 4일(65명) 이후 49일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경북도에서는 16명(국내 15, 해외 1)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4명, 경주 3명, 포항·경산·칠곡 2명, 문경·고령·예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49명이다.
이 연극제는 시·군 곳곳의 임시·야외무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다수의 공연을 취소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22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17일 개막한 연극제는 전국 연극인이 모이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로 올해는 안동·예천,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본선 참가 16개 시·도 16팀,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 8팀, 오마이갓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 73팀, 초청 5팀 등 참여 단체가 102개 팀에 이른다. 하지만 정부가 22일 0시부터 내달 1일 24시까지 정규 공연시설 외 공연장 공연을 금지하면서 행사 계획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14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전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9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8명, 구미·경산 5명, 영주·문경 3명, 고령 2명, 경주·안동·영천 1 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33명이다.
경북 영덕 천지원전 유치 특별가산금지원금 380억원(이자 포함 409억원)에 대해 정부가 최종 회수 결정을 내리고 영덕군에 회수처분을 공식 통지했다.이에 영덕군은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영덕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즉각 대응 성명을 내고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영덕군민이 치른 개인적‧사회적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서는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380억원에 대한 회수처분 취소 소송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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