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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0시 현재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63명이 증가한 990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경산이 48명 추가돼 452명, 청도가 1명 추가로 135명, 구미는 2명이 늘어 52명, 봉화는 3명이 추가되어 52명이다. 또 칠곡은 1명 추가로 47명, 포항은 5명이 늘어나 42명, 경주는 1명이 추가돼 17명이다.
안전건설과 A(46) 하천방재 계장은 오전 4시쯤 경북대병원에서 뇌출혈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A 계장은 지난 2일 오전 11시쯤 군청 화장실에 쓰러져 있다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경북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의식불명이었다.
대구 전체 확진자 4,693명 중 1,760명은 병원에 입원하였고, 638명이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현재, 2,249명이 입원 대기 중이며, 오늘 중 국군대구병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영주적십자 등에 171명을 입원, 대구은행연수원, 천안우정공무원교육원에 343명 입소 등 총 514명을 조치할 예정이다.어제 하루 동안 6명의 환자가 퇴원하고 3명의 환자가 사망하여, 현재까지 18명의 환자가 완치되었고, 28명이 숨졌다.경북은 어제 사망자 1명이 발생해서 누적 13명이 숨졌다.완치자는 총 38명으로 늘어났다.
권시장은 이날 "어제, 대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된 신천지 측 성금 100억원을 거부했다. 지금 신천지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대구시의 방역 대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결하기 현행 50%인 마스크 공적 의무 공급비율을 80%로 확대한다. 또 공적 마스크 물량에 한해 1주당 1인 구매 한도를 2매로 제한하고 오는 9일부터는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 매도 시행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경북 전역을 건의했지만 경산시만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산시가 오늘 중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고 ‘코로나19 범정부 특별대책 경북지원단’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지난 3일 대통령에게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을 경북 전역으로 확대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대구의 경우 전체 확진자 4,326명 중 1,590명은 병원(관내 1,094, 관외 496)에 입원하였고, 582명이 생활치료센터(중앙교육연수원 143, 농협경주연수원 234, 삼성인재개발원영덕연수원 205)에 입소했다. 현재, 2,117명이 입원 대기 중이며, 오늘 중 국군대구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상주적십자병원 등에 180명을 입원, 칠곡동명 한티피정의집 생활치료센터에 69명 입소 등 총 249명을 조치할 예정이다.
이 남성의 사망으로 코로나19 경북 사망자 수는 10명으로 늘었으며 대구경북 사망자는 34명이고 국내 총 사망자는 36명이 됐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께 칠곡경북대병원 음압격리 병동에서 여성 환자 A(67)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5일 기침과 오한 증세를 보여 대구가톨릭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 날 확진 판정이 나왔다.
현재, 2,270명이 입원 대기 중이며, 오늘 중 대구의료원, 국립마산병원 등에 288명을 입원, 삼성 영덕연수원 생활치료센터에 209명 입소 등 총 497명을 조치할 예정이다.또 입원 대기 중인 확진환자 중 중증도가 있는 환자들은 내일 303병상을 갖춘 국군대구병원 병실로 입원할 예정이며, 중증환자로 분류된 30여명은 오늘, 경기도의 병원으로 입원 조치한다. 어제까지 대구시에서 관리 중인 신천지 교인 10,914명의 72.5%가 진단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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